박진영은 트와이스만 편애한다? 막타 때려넣은 서장훈의 한 마디

서장훈의 한 마디에 박진영은 항복……………………………………………………………………

박진영이 트와이스만 편애한다는 의혹에 적극 해명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박진영과 갓세븐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진영에게 ‘트와이스만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박진영은 ‘혹시라도 그런 농담을 말아달라. 갓세븐 팬들이 안그래도 의심하고 있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에 곁에 있던 갓세븐 멤버 진영은 박진영의 입장을 해명했다.

그는 ‘우리 JYP는 트와이스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성분들을 다 좋아해.’라고 했다.

그러지 말라는 박진영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폭로는 계속됐다.

진영은 ‘JYP NATIO 합동 콘서트에서 있던 일이다. 우리가 데뷔 초반이었다.

JYP를 만나서 단체로 인사했더니 우리에겐 열심히 해. 라고 냉정히 말했다.

그런데 수지가 등장하자 애교까지 떨며 반갑게 인사해주더라’라고 했다.

박진영은 ‘지어내지 마라’며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여기에도 목격자가 있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서장훈이 묵직하게 한 마디 했다.

그는 ‘확실해.’라며 갓세븐의 편을 들었다.

이어서 그는 ‘저 형, 대학 다닐 때도 그랬어.’라며 사악한 미소를 지었다.

서장훈의 한 마디에 박진영은 별다른 대꾸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무너졌다.

서장훈은 끝까지 ‘예전이나 지금이나 JYP는 한결같다’며 칭찬 아닌 칭찬을 했다.

누리꾼들은 ‘수지면 90도로 인사해도 인정’

‘수지면 천번 만번 해야지’ ‘보내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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