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팔로워에 놀란 외국 사람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시물이 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9일 tvN에서 방송된 윤식당2의 한 장면이다.

이날 벨기에서 온 커플 제프리와 스티나가 윤식당을 찾았다.

제프리가 박서준에게 ‘무슨 프로그램이에요?’라는 질문을 하자 박서준은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프리가 박서준에게 이름을 물었고, 박서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다.

박서준의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는 무려 5백만 명.

촬영 당시에는 약 4백만 명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제프리와 스티나는 박서준의 팔로워 수에 그저 계속해서 감탄했다.

제프리는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다’라며 말을 쉬지 않았다.

스티나는 ‘덴마크 인구다’라며 ‘덴마크에서 인스타 하는 사람보다 더 많아’라고 감탄의 연속이었다.

이어 제프리는 해외 축구팀 맨체스터 시티에 속해 있는 케빈 더 브라위너보다 팔로워 수가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여파로 방송이 나간 뒤 박서준의 팔로워 수는 5백만 명을 넘어섰다.

해당 게시물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역시 잘생기고 봐야 된다’

‘나도 방송 보고 박서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에 놀랐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식당은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사진 출처 : 짱공유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