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SJ레스토랑 사장님 근황

그는 ‘메갈과 일베는 출입을 제한한다’며 공지한 바 있다………………………………………….

sj 레스토랑 사장님의 최근 근황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일베, 메갈, 워마드, 친일 후손은

출입을 제한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공지했다.

그러자 해당 게시물을 본 일부 여성 누리꾼들이 그를 집중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 누리꾼들은 트위터 계정에 댓글로 ‘더러운 사장새끼, 자살추천’

‘남개저 자살해야 한다 사장 알아서 세상뜨길’

‘망하기 직전이 아니고서야 저런 빻은 트윗 안쓸텐데’

‘여기 리조또 정말 맛없던데 팩폭이 심했나?’

‘더러워’ 등의 악플을 달았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레스토랑 사장님을 공격하는 허위소문까지 퍼뜨렸다.

그의 레스토랑은 모 대학가에 위치해 있었는데, 이 대학의 일부 학생들이

해당 레스토랑 앞에서 시위를 하고 인터넷으로 허위 정보를 퍼뜨리며 선동을 했다.

이들은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 몇명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온라인상에서 알바 노조를 만든 후 사장이 여자 알바생을 성추행하고

알바비도 제대로 안준다며, 악덕 사장으로 소문을 퍼뜨렸다.

결국 소송까지 일이 번졌고, 매수되지 않은 알바생들은 사장님을 변호하며 증거를 제출했다.

사장님은 무죄로 풀려났다. 그러나은 소문이 현저히 나빠진상황에서 장사를 할 수 없었다.

정신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사장님은

독하게 마음 먹고 반격을 준비했다.

그는 ‘즉결판결 5만원 받아서 억울했지? 민사로 5천만원 받게 해줄게’라며 이를 갈았다.

(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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