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ㅅ/ㅅ해 주겠다는 19세 소녀 ㄷㄷ

최근 한 여성이 자신의 SNS를 통해 무료로 성관계를 해주겠다고 글을 올려 남성 3,000명을 호텔로 모이게 했다.

중국 하이난의 한 호텔에서 무료로 성매매를 해주겠다는 영상을 올린 여성 ‘예(Ye)’.

중국에서 블로거로 활동 중인 예는 지난 1일 오후 8시경 ‘무료 매춘 서비스’를 해주겠다는 글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예는 ‘공짜로 해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 모두 오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리고 이어 자신이 묵고 있는 호텔 방 번호까지 공개했다.

또한, 영상 속 예는 속옷만 입고 있어 뭇 남성들을 자극하기까지 했다.

예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호텔에 연락해 투숙객 중 ‘예’가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거나 예의 방문을 쉴 새 없이 두드리기도 했다.

이에 심각성을 알게 된 예.

예는 잠시 후 자신의 SNS에 ‘장난이었다’며, ‘이제 호텔로 그만 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겁에 질린 예는 직원을 동원해 호텔을 빠져나갔다.

지난 3일 경찰은 성명을 통해 ‘예는 그저 팔로워들이 필요해서 한 짓이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에게 15일 구금형과 500위안 (한화 약 8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실이 세계 곳곳에 퍼지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굶주린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위험한 행동을 하지?’

‘그깟 팔로워가 뭐라고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다’

‘부른 애나 부른다고 간 애들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다’

사진 출처 : 유튜브, 구글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