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여고생 딸 성/폭/행을 도운 엄마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신의 여고생 딸을 무려 8년간이나 성폭행하게 도운 여성이 있다고 한다.

지난달 21일 한 해외 매체는 셀리아 소사라는 여성의 남자친구 세르지오 기메네즈의 악행을 보도했다.

셀리아는 자신의 딸을 성폭행하게 도운 혐의로 징역 14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그녀의 성폭력은 딸이 8살일 때 처음 시작됐다.

그 이유가 매우 충격적이다.

셀리아는 딸이 성관계 시에 딸에게 깃든 악마를 없앨 수 있다고 믿었다.

이에 잠에 들기 전, 자신의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할 것을 강요했다.

물론 어린 딸은 이를 거부했지만, 폭력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딸은 ‘엄마는 자고 있는 나를 깨웠다. 그리고 그와 성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항상 술에 취해 있었고, 내 안에는 악마가 있었다.’며 ‘엄마는 악마를 없애기 위해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엄마는 나에게 잠들지 마. 네가 해야 할 일이 뭔지 알잖아’라며 강제로 다리를 벌리게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말을 듣지 않을 시 벨트로 때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긴 성폭행 기간 끝에 결국 어린 딸은 임신하게 되었다.

이에 낙태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딸이 할머니에게 털어놓은 뒤 진술서를 작성해 직접 법원에 제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현재 세르지오 기메네즈는 파라과이로 도피한 상태다.

사진 출처 : 유튜브, 구글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