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그만둔 지오가 BJ로 열흘간 벌어들인 금액

지난달 가수에서 BJ 활동으로 나선 지오.

최근 개인방송 BJ들의 열흘간 벌어들인 수익이 공개돼 화제다.

1위에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인 지오가 자리했다.

지오가 일주일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약 3천3백만 원으로 누리꾼들을 감탄을 샀다.

또한, 다른 미디어에서도 벌어들인 수익을 더할 경우 지오가 열흘간 벌어들인 금액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막 BJ를 시작한 지오는 지난달 24일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2위에는 ‘BJ 쏘’로 열흘간 벌어들인 수익이 무려 약 3천2백만 원에 달한다.

한편 배우에서 BJ로 전향한 강은비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강은비는 27위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벌어들인 수익은 900만 원을 조금 넘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도대체 별풍선 주는 이유는 뭘까?’ ‘지오 BJ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지오 방송보니까 말도 잘하고 앞으로 더 잘나갈 것 같다’

2009년 아이돌 그룹 엠블랙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지오.

특히 월드스타 비가 키운 아이돌로 데뷔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했으나, 팀이 해체되면서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한편 지오는 현재 배우 최예슬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 : 디시인사이드

글림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dkqkqlq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