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왔다가 현재는 삭제된 설리 ㄴ출 사진

배우 설리는 SNS에 아찔한 노출 사진을 자주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1월에는 브라를 입지 않고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고, 7월에도 노브라 사진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를 모은 사진에서도 설리는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있었다.

설리의 ‘역대급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속 설리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실크 란제리를 입고 있었다.

실크 란제리를 입은 설리는 특히 허벅지와 다리라인까지 모두 노출한 모습이었는데, 속옷이 금방이라도 보일 것처럼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배경도 눈길을 끌었다. 바닥에 누워있는 설리 주위에는 무지갯빛 조명이 빛나고 있었다.

아울러 이날 설리는 절친 구하라와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와 구하라는 함께 누워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과시했다.

당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위가 너무 쎄다.’, ‘정말 야하다.’, ‘믿고 보는 설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현재 영화 <리얼>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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