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자마자 조회수 폭발했던 천우희 인스타 노출 사진

영화 <곡성>, <한공주>, <어느날>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린 배우 천우희(30)가 몇 개월 전 상당히 아찔한 사진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4일 올라온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은 말그대로 파격이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어깨와 가슴골을 드러낸 흰색 드레스를 입어 반전 몸매를 뽐냈다.

시상식을 마친 후 그녀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은 뒤 SNS에 공개했던 것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이뻐요.’, ‘말을 잇지 못하겠다.’, ‘완벽한 베이글녀.’라며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그녀는 해당 사진을 올리며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남겼다.’셀카 좀 남겨둘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그녀는 ‘배우와 스태프 한 분 한 분에게 감사드린다. 지금 내게 주어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던 자리.’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천우희는 tvn의 새 월화드라마 시리즈인 ‘아르곤’에 출연, 훌륭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아르곤에서 천우희는 배우 故김주혁과 호흡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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