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부르고 싶은 역대급 동안녀 몸매

‘누나’, ‘언니’ 심지어 ‘동생’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동안들은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닌다. 특히 어려보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훌륭한 여성들은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지난해 온라인 매체 <로켓뉴스24>는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는 동안 미녀를 소개했다. 그녀의 나이는 45세.

리사 히라코란 일본인 여성은 45세라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외모와 몸매를 자랑해 많은 네티즌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실제 그녀의 사진을 본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20대’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비틀즈가 해체하고,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가 사망한 1971년에 태어나 올해 46세를 맞이했다.

40대 중반 나이였지만 리사는 그 누구보다 매끈한 피부와 매혹적인 몸매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사는 사람들의 시선과 카메라가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매혹적인 란제리나 짧은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10만 명이 넘어가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녀의사진에 ‘데이트 신청’을 하거나 성적인댓글을 남기는 유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이 고운 것만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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